저희 목욕탕은 아스팔트도로에서 약 30미터 들어와야 저희집이 보입니다.
저희집의 입구가 작년 휴게실 공사이후 외부판넬이 그대로 있어 보기가 싫었는데 이번에 큰맘먹고 공사를 감행했습니다.
그냥 평범하게 마루리하는것은 별의미가 없어 거실의 아트월 형태를 만들고 중간에 현판형식으로 간판도 만들어 엏어 볼까 합니다.
다루끼로 상을 만들어 그위에 방부목 시공합니다.
10월 6일 1차작업을 마친후입니다.
외부작업중 집사람이 찍어 주었네요.상위에 방부목을 잘라타카 f30으로 고정중입니다.
1차 중간부분을 마친상태.
전기계량기와 수도를 덮을 준비 다루끼로 상짜기
왼쪽마무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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